추자도 배편 예매 시간표 가격 요금 차량 선적

‘낚시꾼들의 성지’이자 올레길의 백미로 꼽히는 추자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? 추자도는 육지(완도, 진도)와 제주도 사이의 징검다리 같은 곳으로, 출발지에 따라 이용하는 선박과 도착항(상추자/하추자)이 다르니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.

1. 노선별 시간표 및 소요 시간 (2026년 기준)

추자도는 크게 상추자항과 하추자항(신양항)으로 나뉩니다. 예약 전 본인의 숙소나 목적지가 어디인지 확인하세요.

출발지선박명도착항출발 시각 (상세 시간 변동 가능)소요 시간
제주퀸스타 2호 (쾌속)상추자오전 09:30약 1시간
제주송림블루오션 (카페리)하추자오후 13:45약 2시간
진도산타모니카호 (카페리)상추자오전 08:00 / 오후 13:30약 45분~1시간
완도송림블루오션 (카페리)하추자오전 07:40약 2시간 40분
해남퀸스타 2호 (쾌속)상추자오후 14:30약 1시간 30분

주의: 기상 악화나 선박 점검으로 인해 시간표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출발 당일 [가보고 싶은 섬]이나 선사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
2. 이용 요금 (여객 편도 기준)

요금은 선종과 좌석 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, 주말 및 공휴일에는 10% 할증이 적용됩니다.

  • 일반 성인: 약 25,000원 ~ 35,000원 (제주-추자 약 28,000원 내외)
  • 할인 대상: 제주도민/완도군민 할인, 경로(만 65세 이상), 장애인, 국가유공자 등 신분증 지참 시 혜택이 적용됩니다.
  • 인천시민/타시민: 시즌별로 ‘가보고 싶은 섬’ 이벤트를 통해 운임 지원이 가능할 수 있으니 예매 전 확인하세요.

3. 차량 선적 안내

추자도에 차량을 실어가려면 반드시 카페리(송림블루오션, 산타모니카)를 이용해야 하며, 쾌속선(퀸스타 2호)은 차량 선적이 불가합니다.

차량 선적 비용 (편도 기준/평일)

  • 경차: 약 80,000원 ~ 100,000원
  • 중형 승용차: 약 110,000원 ~ 130,000원
  • SUV / 수입차: 약 130,000원 이상 (차종 및 배기량에 따라 세분화됨)

: 차량 선적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소 1~2주 전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. 또한, 차량은 출항 1시간 전까지 터미널에 도착하여 선적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.

4. 예약 방법 및 주의사항

  1. 온라인 예매: [가보고 싶은 섬] 홈페이지나 앱, 또는 각 선사(씨월드고속훼리, 한일고속) 공식 사이트를 이용합니다.
  2. 신분증 필수: 온라인 예매를 마쳤더라도 승선 시 신분증이 없으면 절대 배를 탈 수 없습니다. (모바일 신분증 가능)
  3. 멀미약 준비: 추자도행 노선은 파도가 거친 경우가 많습니다. 쾌속선 이용 시에는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상추자항과 하추자항 사이를 어떻게 이동하나요? A1. 두 항구는 추자대교로 연결되어 있으며, 약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공영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Q2. 낚시 장비도 가져갈 수 있나요? A2. 네, 낚시 가방 등 장비는 지참 가능합니다. 다만 대형 아이스박스 등은 화물로 분류될 수 있으니 현장에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
Q3. 제주에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가요? A3. 오전 9:30(퀸스타 2호) 배를 타고 들어가서 오후 4:30경 나오는 배를 이용하면 약 5~6시간 정도의 당일 여행이 가능합니다.

광고 차단 알림

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.

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,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