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대부분의 정보가 디지털로 제공되지만, 일자리 정보만큼은 종이 신문 형태가 더 익숙한 분들도 많습니다.
한눈에 들어오는 지면 구성 덕분에 원하는 채용 정보를 빠르게 훑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벼룩시장은 이러한 이용자를 위해 PC와 모바일에서 종이 신문 그대로 볼 수 있는 ‘E-PAPER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 오늘 날짜 벼룩시장 신문을 바로 확인하는 방법을 처음 이용하는 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.
1. 벼룩시장 종이신문 그대로보기 (단계별)
전국 각 지역의 신문을 클릭 한 번으로 넘겨볼 수 있습니다.
- 홈페이지 접속: 벼룩시장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.
- 신문판 선택: 화면 오른쪽 상단이나 메뉴바에 있는 [지역별 신문보기] 또는 [신문지역판]을 클릭합니다.
- 지역 검색: 지도나 목록에서 본인이 원하는 지역(서울, 경기, 부산 등)을 선택합니다.
- E-PAPER 클릭: 지역명 옆에 있는 신문 모양 아이콘이나 [E-PAPER] 버튼을 누르면 오늘 자 종이 신문이 화면에 뜹니다.
2. 신문보기로 구인구직 정보 찾는 법
종이 신문 그대로보기 화면 내에서도 스마트한 검색이 가능합니다.
- 키워드 검색: 상단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‘식당’, ‘운전’, ‘경비’ 등 원하는 직종을 입력하면 해당 단어가 들어간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.
- 목차 바로가기: 신문 첫 페이지의 목차를 누르면 구인구직 섹션으로 즉시 넘어갑니다.
- 확대/축소: 마우스 휠이나 화면 하단의 슬라이더를 이용해 작은 글씨도 선명하게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.
3. 신문보기가 안 되는 지역이 있나요?
최근 종이 신문 발행이 중단되고 온라인 전용으로 바뀐 지역이 있습니다.
- 아이콘 확인: 지역명 옆에 신문 아이콘이 없다면 해당 지역은 종이 신문 대신 [온라인 일자리 공고] 게시판을 이용해야 합니다.
- 대안: 신문보기가 없는 지역은 벼룩시장 앱이나 웹사이트의 ‘구인구직’ 메뉴에서 조건 검색을 하시면 훨씬 더 많은 실시간 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💡 일자리 선점 꿀팁
- 매일 오전 업데이트: 벼룩시장 종이신문은 보통 새벽 시간에 업데이트됩니다. 남들보다 먼저 전화를 걸어야 채용 확률이 높아지니 아침 일찍 확인하세요!
- 스크랩 기능: 마음에 드는 공고가 있는 페이지는 화면 캡처나 ‘스크랩’ 기능을 활용해 저장해 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편리합니다.
